오랜만에 달가게 치막파티를 하게 됐네요..

아마 5일만에 하는거 같은데, 이정도면 아주 오랜만이죠 ㅋㅋ

어젠 유독 내일로로 오신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는데요..

처음엔 다들 상당히 어색해 하시고 리액션이 없어서 당황했는데

치막파티가 거의 끝나갈 때쯤 되서야 다들 입이 풀리시더라고요 ㅎ 되게 아쉬워하시고 ㅋ 

처음부터 굳이 어색해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다들 경주 천년 막걸리 맛있다고 정말 많이 마신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몇분은 사진을 안 찍으시겠다고 몇분은 빠져있어서 아쉽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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