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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녀오자마자 적어봅니다.

오늘은 경주 주상절리에 다녀왔습니다..

(다람쥐 옆에 계신) 사장님과 스탭분들과 같이 다녀왔는데요! 중간에 읍천 벽화마을까지 다녀왔습니다.

경주에 바다가 있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ㅋ 경주가 생각보다 넓은 지역이더라고요..

제주에만 있는 줄 알았던 주상절리를 경주에서 볼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주상절리가 있는 '파도소리길'을 걸었는데요, 약 1시간정도가 소요됩니다..참고하세요! ㅎ 

아, 그리고 경주에서 주상절리가 있는 곳은 차로 약 40-50분이 소요됩니다. 조금 긴 거리라 아쉽긴 하네요 ㅠ

시간을 넉넉하게 잡으시고 다니신다면 더욱 좋을거 같네요! 여기서 커피한잔을 마시고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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