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날이 많이 풀려서 밖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지열 스태프님과 무열왕릉과 김유신 장군묘에 다녀왔습니다. 겸사겸사 무열왕릉 옆에 있는 '서악서원'까지!

다니면서 느낀 점은 경주는 따뜻한 봄에 자전거를 타며 다니는게 정말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열왕릉은 달가게에서 자전거로 약 20분정도 소요됐고, 무열왕릉에서 김유신 장군묘까진 약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중간에 잠깐 해매면서 지도를 보는 시간까지 합치면 그리 먼거리를 아닙니다! 

그리고 형산강변을 따라 자전거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자전거를 타기 편했고요!

아직은 좀 춥고요 ㅋㅋ 더 따뜻해지면 경주에서 자전거 여행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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