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9월 7일 솔직후기

2017.09.08 09:12

김형도 조회 수:1037

ㅎㅎ
제목이 솔직 후기라 해서
안 좋은 말이 있을것 으로 생각하신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최고의 숙소에서 잊지못할 추억을 갖고 갑니다.

야간 투어도, 치막 파티도, 즐거운 스태프와 투숙객,
모두 최고입니다.

아침에 일찍 나와서
사장님과 파티 사장님(ㅋㅋ)께
작별인사 못드려 섭섭했지만,
다음에 또 들릴께요. 그때 격한 인사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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